| 09:00~10:40 |
[Session I] 현실화된 초고령사회, "액티브 시니어"를 공략하는 이비인후과 의사의 전략 |
좌장: 이현종 (리앤홍이비인후과) |
| 09:00~09:25 |
1) 노령 환자의 감염관리, 신기하고 재미난 면역학 개론 |
김현직 (서울의대) |
| 코점막 방어와 비강 백신을 비롯한 호흡기 바이러스 예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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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 강의를 들으면, 환자와 보호자에게 설명할게 풍성해집니다..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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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9:25~09:50 |
2) 노령환자 비과 처방의 기술: 줄일 약과 지킬 약 |
강주완 (연세의대) |
| 같은 약도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지는 노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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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부작용은 줄이고 효과는 늘리는 방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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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09:50~10:00 |
개회사 |
대한비과학회 회장 김동영 |
|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회장 안영진 |
| 10:00~10:25 |
3) 노년기 불면증의 진단과 통합적 치료 전략 |
주은연 (성균관의대 신경과) |
| 양압기를 사용하는데도 숙면을 못한다면..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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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노령에서 필요한 수면 약물 처방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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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:25~10:40 |
Session I Q & A (15분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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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:40~11:00 |
Coffee Break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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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:00~12:25 |
[Session II] 비염 치료에서 제3의 옵션, 플랜B |
좌장: 김동영 (대한비과학회 회장) |
| 11:00~11:25 |
1) 계절성 혹은 통년성 비염 치료에서 플러스 알파, 비특이주사 |
이종숙 (수이비인후과의원) |
| 히스토불린 구조와 면역 메커니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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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급성기 치료가 아니라, 예방유지기 치료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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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혈전증 및 면역글로불린 이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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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:25~11:50 |
2) 면역 성장 단계에서 비염 치료의 색다른 시선 |
김지현 (성균관의대 소아청소년과) |
| 알레르기 비염 이외에도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을 동시 진료해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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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소아는 어른의 축소판이 아니다, 알고도 놓치는 부분을 짚어줍니다..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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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:50~12:15 |
3) 기존 약물치료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, 환자 맞춤 수술적 치료 옵션 |
홍석진 (성균관의대) |
| 다양한 turbinoplasty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과 최신 cryotherapy의 적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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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:15~12:25 |
Session II Q & A (10분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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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:25~13:30 |
Lunch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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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3:30~15:10 |
[Session III] Panel Discussion,
치성 부비동염 이라 쓰고, 이비인후과의 블루오션 이라 읽는다 |
좌장: 이동훈 (전남의대) |
| 13:30~15:10 |
임플란트, 많아질 수밖에 없는 인구구조 : 국가 통계 및 성장 그래프 |
팽준영 (삼성서울병원 구강악안면외과) |
| 임플란트 시기, 최소 시행하는 연령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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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치아 얼마까지 손상되었을때 시행하면 좋은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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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치아 보다는 잇몸(치주) 상태가 중요할 것 같은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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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뼈이식 여부에 따른 부비동 평가의 개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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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플란트 전 의뢰받은 환자 사례(증례) |
김규보 (한림의대) |
| 약물치료 언제까지 / 항생제, 스테로이드 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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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수술 결정 시기와 수술 후 임플란트 까지 걸리는 시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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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발치 후 의뢰받은 환자, 누공 있으면 누가 치료하는게 맞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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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근단성 치주염 등 치성 부비동염 증례 |
조현진 (잘듣는이비인후과) |
| 치아 문제인데, 부비동염이 겹친 경우 / 수술이 먼저..? vs. 발치하면 해결됨..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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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항생제 잘써서 나은 경우, 재발하면 반드시 수술해야 할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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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부비동 수술 후 치과에 의뢰하면 공조 가능한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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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Session III Q & A (10분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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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5:10~15:30 |
Coffee Break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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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5:30~17:00 |
[Session IV] 이비인후과 개원의에게 도움이 되는 AI 활용법 |
좌장: 안영진 (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회장) |
| 15:30~15:55 |
1) 수면 환자 진료할 때 현존하는 AI를 활용해보다 |
김정훈 (서울의대) |
| 웨어러블 기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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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수면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AI 수리모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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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내가 개원의라면 이렇게 진료하겠다..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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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5:55~16:20 |
2) 개발자에게서 듣는다. AI 영상판독의 현재와 미래 |
황의진 (서울의대 영상의학과) |
| 나이, 성별, 발열 등 임상 증상은 영상 판독에 도움을 줄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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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검진, 수술전 평가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과 함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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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초기 폐렴 진단 등 임상에서 필요로 하는 상황 외삽하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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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:20~16:45 |
3) 1년 동안 포터블 X-RAY와 AI 영상판독을 접한 뒤에야 비로소 깨달은 경영 노하우 |
황치상 (연세솔이비인후과) |
| X-RAY 낙수효과 및 AI 파급효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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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장비 별 생산성 분석과 매출 기여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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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:45~17:00 |
Session IV Q & A (15분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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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:00 |
Closing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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